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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이슈

콩콩팜팜 첫 방송,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제주 목장 예능 돌아왔다

by 투데이뉴우스 2026. 6. 20.

콩콩팜팜이 드디어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

 

 

tvN 새 예능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목장에서 목축업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제주도 목장 예능 첫 방송 정리

 

농사, 식당, 해외 탐방을 거쳐 이번에는 동물들과 함께하는 목장 생활로 돌아오면서 나영석표 힐링 예능을 기다리던 시청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세사람 케미가 너무 좋은거 같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떤 예능인지 살펴 볼게요

 

 

콩콩팜팜은 어떤 예능일까

콩콩팜팜은 tvN의 인기 예능 브랜드인 콩콩 시리즈의 새로운 시즌입니다.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제주도 목장 예능 첫 방송 정리

 

정식 제목은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입니다.

 

이번 시즌에서는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목장에서 직접 일하며 생활하는 모습을 담습니다.

 

이전 시즌들이 농사, 구내식당 운영, 해외 문화 탐방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번에는 젖소 관리, 우리 청소, 송아지 돌보기 등 목장 업무가 주요 소재입니다.

 

 

화려한 미션이나 자극적인 경쟁보다는 실제 친구들이 낯선 환경에서 함께 일하고 적응하는 과정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콩콩팜팜은 웃기려고 억지로 만든 예능이라기보다, 세 사람이 자연스럽게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생활형 힐링 예능에 가깝습니다.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조합이 기대되는 이유

콩콩팜팜이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의 조합입니다.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제주도 목장 예능 첫 방송 정리

 

세 사람은 이미 콩콩 시리즈를 통해 찐친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광수는 특유의 허당미와 예측 불가능한 리액션으로 웃음을 만들고, 김우빈은 든든하고 차분한 분위기로 중심을 잡아줍니다.

 

이광수는 배우 보다는 코미디 쪽이 더 어울리는거 같아요 하이킥에서 정말 좋아하던 배우였고, 런닝맨에서도 재미있었죠.

 

도경수는 꼼꼼하고 성실한 모습으로 일을 해내는 캐릭터가 강합니다.

 

서로 다른 성격이지만 어색함 없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기 때문에,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꾸며진 예능보다 친구들의 일상을 훔쳐보는 듯한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 시즌에서도 세 사람의 역할은 그대로 살아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목장이라는 낯선 공간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계속 생길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세 사람의 리액션과 호흡이 더 크게 웃음을 줄 가능성이 큽니다.

제주도 목장 생활이 새로운 관전 포인트

콩콩팜팜의 새로운 무대는 제주도 목장입니다.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제주도 목장 예능 첫 방송 정리

 

푸른 초원과 방목장, 젖소들이 어우러진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 분위기를 만듭니다.

 

하지만 목장 생활은 보기만큼 여유롭지만은 않습니다.

 

새벽 6시부터 시작되는 업무, 젖소 관리, 우리 청소, 송아지 돌보기 등 실제 목장 일은 생각보다 체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식사를 하던 중 소가 울타리를 벗어났다는 소식에 세 사람이 당황하는 모습도 담겼습니다.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제주도 목장 예능 첫 방송 정리

 

이처럼 동물들과 함께하는 예능은 사람이 계획한 대로만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콩콩팜팜은 기존 농사 예능과는 또 다른 예측 불가능한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됩니다.

목장 사람들과 깜짝 인턴도 기대 포인트

콩콩팜팜은 세 출연자의 케미만으로 흘러가는 프로그램은 아닙니다.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제주도 목장 예능 첫 방송 정리

 

이번 시즌에서는 제주도 목장 사람들과의 관계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입니다.

 

세 사람은 기술 연수를 받으며 실제 목장 직원들과 함께 생활하고 일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살아온 사람들이 목장이라는 공간에서 함께 일하면서 만들어내는 따뜻한 관계성이 프로그램의 분위기를 더 풍성하게 만들 것으로 보입니다.

 

새로운 인턴들의 등장도 예고됐습니다.

 

어떤 인물들이 합류해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와 호흡을 맞출지 역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합니다.

 

콩콩 시리즈는 게스트나 새로운 인물이 들어왔을 때도 억지스러운 재미보다 자연스러운 관계 변화가 강점이었습니다.

 

이번 콩콩팜팜에서도 깜짝 인턴들이 목장 생활에 어떤 활력을 더할지 지켜볼 만합니다.

정리

콩콩팜팜은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가 제주도 목장에서 목축업에 도전하는 tvN 새 예능입니다.

 

콩콩팜팜 이광수 김우빈 도경수 제주도 목장 예능 첫 방송 정리

 

정식 제목은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며, 19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됩니다.

 

이번 시즌은 농사와 식당 운영, 해외 탐방을 지나 목장 생활로 무대를 옮겼다는 점에서 새로운 재미가 기대됩니다.

 

세 사람의 찐친 케미, 제주도 목장 풍경, 동물들과 함께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 목장 사람들과 깜짝 인턴의 합류까지 볼거리가 많습니다.

 

자극적인 예능보다 편하게 웃으며 볼 수 있는 힐링 예능을 찾는다면 콩콩팜팜은 첫 방송부터 챙겨볼 만한 프로그램입니다.